Jordan Dea-Mattson : 실제로 싱가포르 제품 센터 상승, 기술 해고 및 치유 경력 외상 탐색-E558

“제가 맡았던 첫 번째 큰 책임은 애플이 처음으로 프로세서를 바꿀 때 그 팀에 합류한 것이었습니다. 애플은 그 후로도 여러 번 프로세서를 바꿨는데, 가장 최근에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애플 실리콘이 있죠. 모토로라 68K에서 파워PC 프로세서로의 전환이었는데, 제가 그 팀의 일원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싱가포르에 오게 된 계기도 바로 그 일 때문이었어요.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이 소식을 알리러 다녔거든요. 제가 처음 싱가포르에 온 건 남북선이 개통될 무렵이었죠. 그때 친구 레이먼드를 만났는데, 그는 그 후로 거의 20년 동안 ‘조던, 싱가포르에 와야 해’라고 계속 말했어요. 우리는 계속 연락을 주고받았죠. 레이먼드는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현지 개발자였고, 저는 그를 꾸준히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1999년에 일이 진행됐죠. 사실 저는 1996년 스티브 잡스가 싱가포르로 돌아온 날 밤에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정말 흥미롭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 조던 데아-매트슨, 베테랑 기술 리더


“스티브 잡스에게서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바로 ‘아니오’라고 말하는 힘입니다.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으면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면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스티브가 복귀했을 당시, 제품 라인은 하드웨어 제품, 틈새시장 제품 등 그야말로 악몽과 같았습니다. 스티브는 그 모든 것을 과감하게 정리하여 오늘날의 모델, 즉 ‘좋음, 더 좋음, 최고’를 만들었습니다. 제품 라인을 보면 항상 ‘좋음’, ‘더 좋음’, ‘최고’ 세 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아주 단순한 접근 방식이죠. 덕분에 사람들은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조던 데아-매트슨, 베테랑 기술 리더


“1996년 애플은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해 초, 비즈니스위크 표지에 ‘검은 애플’이 실리면서 ‘미국 아이콘의 죽음’이라는 기사가 나왔죠. 정말 무서운 상황이었어요. 애플은 현금이 바닥나기까지 90일도 채 남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코플랜드라는 프로젝트 등 여러 가지 기술 전략을 시도했지만, 어느 것도 결실을 맺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효과가 없었죠. 그래서 CEO로 부임한 길 아멜리오와 CTO였던 엘렌 핸콕은 ‘새로운 운영체제를 사들이자’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 조던 데아-매트슨, 베테랑 기술 리더

베테랑 기술 리더인 조던 데아-매트슨과 제레미 아우는 조던이 애플에서 개발자 도구를 구축하고 이후 어도비와 인디드에서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스티브 잡스 체제 하에서 애플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주요 기술 기업 구조조정 이면에 숨겨진 복잡한 상황, 그리고 동남아시아에서 고성과 팀을 성장시키고 확장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조던은 또한 인디드 싱가포르의 급속한 확장을 이끌었던 경험, 예상치 못한 폐업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갔는지, 그리고 팀원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도록 도왔던 과정에 대해서도 공유했습니다. 더불어 개인적인 트라우마를 극복한 경험,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 그리고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에 맞서 행동하는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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