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력 부족, SGX 유동성 부족 및 싱가포르 스타트업의 미래 (아드리엘 용 기자) – 673

아드리엘 용이 제레미 아우와 함께 AI가 조직을 어떻게 압축하고, 신입 사원 채용을 줄이며, 싱가포르의 스타트업 및 투자 생태계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들은 피라미드형 조직에서 효율적인 다이아몬드형 조직으로의 전환, CEO들이 중간 관리자를 건너뛰기 위해 AI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하는 이유, 그리고 Z세대가 가장 급격한 노동 시장 변화에 직면한 이유에 대해 논의합니다. 대화는 싱가포르 증권거래소(SGX)의 유동성 부족, 시드 펀딩 둔화, 그리고 스타트업 육성 시스템을 위협하는 엔젤 투자 인센티브의 구조적 결함으로까지 확장됩니다. 또한 싱가포르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추려면 AI 활용 능력 교육이 단기적인 보조금이 아닌 국가적 인프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유튜브: https://youtu.be/ufSXQHe4M1w

스포티파이: https://open.spotify.com/episode/7cWEAyOaqCc8yuRdihgwrX?si=97zxnAYQSeOODVbO0EeHPA

"스스로 재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최초의 AI 웜은 자신을 죽이려는 안티바이러스에 대한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인력을 고용하고, 암호화폐로 비용을 지불하고, 생존을 위해 자체 서버 팜을 구축할 것입니다. 저는 2026년에 최초의 진정한 AI 웜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처럼 생존을 추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러한 봇들이 암호화폐 지갑과 도구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면, 이러한 현상의 일부는 이미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 제레미 아우, BRAVE Southeast Asia Tech Podcast 진행자


"어느 날 OpenAI나 Anthropic에서 이전 버전보다 10배나 뛰어난 새로운 모델이 나오는데, 그 모델이 사실상 AI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말하는 걸 보면 소름이 끼칩니다. 또 다른 날에는 Moltbook이나 Claudebot 같은 플랫폼이 등장하는데, Moltbook은 AI 에이전트를 위한 레딧 스타일의 소셜 네트워크입니다. 그곳에서 AI들이 서로 그리고 인간에 대해 나누는 대화를 훑어보면 미래를 엿볼 수 있습니다. AI가 사회적 공간에 더욱 만연해지면서 단순한 기능적 도구를 넘어 일상적인 상호작용에 깊숙이 자리 잡게 되는 모습을 보면 마치 블랙 미러를 실시간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 아드리엘 용, 클라우트 키친 공동 창립자


"에이전트가 문제를 해결하고 오류가 발생했을 때 스스로 차단을 해제하는 능력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점은 에이전트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거나 제거되지 않도록 방어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되는 순간입니다. 웜이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나는 순간이야말로 진정한 디스토피아적 순간입니다." - 아드리엘 용, 클라우트 키친 공동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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